오는 27일 미니 3집을 내놓는 ’블랙핑크’가 K팝 가수 최초로 국립중앙박물관과 협업에 나섭니다. <br /> <br />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박물관 외관을 블랙핑크를 상징하는 분홍빛 조명으로 밝힌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또 블랙핑크 멤버들은 국중박 대표 유물 8종에 대한 음성 해설(오디오 도슨트)에 참여합니다. <br /> <br />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박물관 유물에 대한 설명을 K팝 아이돌 스타의 목소리로 듣게 되는 것입니다. <br /> <br />박물관 메인 로비 ’역사의 길’에 있는 광개토대왕릉비 앞에서는 미니 3집 전곡 감상 행사도 열립니다. <br /> <br />블랙핑크가 3년 5개월 만에 발표해 세계적인 관심인 새 앨범을 미리 듣는 자리가 박물관 한복판에 마련되는 것이어서 많은 팬이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. <br /> <br />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이 선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212103031188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